오토밋션 오일의 온도는 약 85℃ 정도가 최적의 상태입니다. 그러나 복잡하고 정체구간을 자주 다니시는 운전자와
급가속 급제동을 하는 운전습관 등으로 인해 오일온도는 85℃보다 높은 상태가 됩니다. 오일온도가 125℃ 이상
넘을 시 각종 오일 seal과 솔밸브의 오링에 문제를 야기합니다. 이로 인해 솔밸브 동작에 영향을 주어 변속충격과
클러치 슬립 등의 고장이 발생하게 됩니다.


화살표된 오링에 솔러지가 침착되거나 경화되면
밋션의 충격을 느끼게 되며, 점차적으로 고장이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토크 컨버터와 오일쿨러/오토밋션 내부/솔밸브 및 바디 등을 완벽 하게 세척
오일이 각 오일 소통로에 막힘없이 잘 흐르도록 함.
   
오토밋션을 플러쉬 할 때는 케미칼 주입 후에 2~3분 간격으로 기어를 천천히 변속 해주어야 합니다.
합성 ATF 교환시 광유계 ATF 오일로 Flush 하는 것은 올바른 세척방법이 아닙니다. 반드시 전용 Flush 케미칼로 세척해야 오토밋션이 완벽하게 세척됩니다.
 

 
오일 교환시 오일교환기로 교환해야 폐유를 97%이상 완벽하게 교환할 수 있습니다.
만약 오일 교환기를 사용하지 않고 오일팬을 탈거하여 오일팬에 남아 있는 폐유만 배출시키면 토크 컨버터와 오일쿨러, 오일라인 등에 약 30% 정도의 폐유가 잔류하므로 신유 교환 후 신유가 폐유에 바로 오염될 수 밖에 없습니다.

DEXRON-III가 요구되는 오토매틱 트랜스미션, 토크 컨버터, 파워스티어링에 사용합니다.
마찰계수 최적화
높은 점도지수
낮은 흐름점
높은 고온 및 저온 성능
탁월한 열 및 산화안정성
저온에서의 뛰어난 점도 지수
현대 트랜스미션에 사용되는 엘라스토머(SEAL)에
  부정적 영향 감소
 
솔밸브의 오링과 각종 오일 씰의 완성복원 및 경화를 방지하여 오토
밋션의 수명 연장
부드러운 변속감 유지
  ( 광유에만 사용가능 )

Service 주기 : 매 20,000~25,000km 주행후 혹은 매 1년에 1회
 
자료출처 :(주)카넷코리아